오늘 집회에서 본 작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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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라니 (211.♡.206.133)
2024년 12월 7일 PM 10:04 · 수정됨(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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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힘 탈주하는 걸 보고 힘도 빠지고 지치기도 해서 퇴각하는 길.
스크린도 보이지 않는 골목에서 야광봉 부대가 질서 정연하게 날선 목소리로 윤석열 퇴진을 연신 외치는걸 보고 힘을 얻어 갑니다.
오늘 저는 물러서지만 그렇게 우리나라는 다시 일어설 힘을 이어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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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도사
24.12.07 · 221.♡.156.103
고생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IistD어토
24.12.07 · 49.♡.48.40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한 귀가 후 따듯한 집에서 푹 쉬세요. - 원
원티드
24.12.07 · 211.♡.178.80
고생하셨어요. 제 와이프도 심야버스 타고 내려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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