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립니다.
싸
싸펑피펑 (116.♡.135.25)
2024년 12월 7일 P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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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어지러운 정세에 머리가 다 지끈거리고, 마음이 아립니다.
민주주의 라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이고, 충분히 이루었다고 생각했음에 어리석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리에겐 민주주의인 것이 저 민족반역자, 내란동조자들에겐 그저 본인의 안위 만을 지키는 수단이었음에 마음이 아립니다.
앞으로 더 거세게, 더 힘차게, 더 정의롭게 나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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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12.07 · 172.♡.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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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