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Lv.1 티커 (106.♡.139.138)

2024년 12월 7일 P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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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번에 가결되었다면 참으로 좋았겠지요.

차마 챙겨간 led 촛불을 끄지 못하고 한참을 걸어오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 허기를 달래려고

컵라면에 물 붓고 익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앞으로 춥고 험난한 여정이 지속되겠지만

결국에는 우리 국민이 승리할 것임을 믿습니다.

지치지 말고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씨 속에서 맘 졸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밤은 부디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살아야돼

    살아야돼 Lv.1

    24.12.07 · 211.♡.196.65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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