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짧게나마 3-9시 후기를 적어봅니다.
K
kanz (211.♡.198.249)
2024년 12월 7일 PM 11:45 · 수정됨(23:59)
조회 329 공감 0
우선 오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제 오늘 참석해보고 느낀 점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집회곡(?)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인데요.
떼창을 할 때 울컥하곤 했는데..
이제는 흘러나오는 위플래쉬와 아파트에 맞춰 춤을 추시는 모습들과
그 많은 인원이 구령에 맞춰 국민체조를 따라하시는 귀여운 모습에..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젊은 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더욱 감사했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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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12.07 · 110.♡.73.96
고생많으셨습니다ㅠㅠ 내일 하루 따숩게 하고 푹 쉬세요💙 -
노노래쟁이s
24.12.07 · 121.♡.3.57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 푹 주무시는 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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