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기록될 안농운의 ‘말바꾸기’
빅
빅티켓 (14.♡.110.94)
2024년 12월 8일 AM 12:49 · 수정됨(01:52)
조회 1,121 공감 0
참 어떤 관점에선
그저 대단하다고 밖에는.. 더 해줄말이 없네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 잡채..



댓글 (7)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08 · 124.♡.159.183
-
IiStpik
24.12.08 · 118.♡.14.95
경향놈들 마지막은 마치 민주당이 협의 해준것처럼 썼네요. -
장장군멍군
24.12.08 · 108.♡.52.134
쓰고 있는 가발도 어이가 없어 털털 거리며 웃을 것 같아요 -
Ccaost
24.12.08 · 211.♡.73.57
안철수가 몇년에 한번씩 간보는걸 얘는 하루걸러 한번씩하네요. -
Kkikki
24.12.08 · 175.♡.36.192
잡혀가서 빠따맞고 쳐 맞아봐야 정신차릴라나… -
Jjasperhutz
24.12.08 · 203.♡.59.25
무슨일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자칫 가발 벗겨지고 80년대처럼 어디인지도 모르는곳에 가서 3일동안 시원한 물과 함께 먼지 나게 좀 맞고
이번에 특별이 비워 두었다던 서울 구치소 독방에가서 반성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형, 나한테 왜그랬어요?" 하면서 턱 괴고 울지도 모르고요...
오늘도 밤잠을 설치며 자겠네요.
일주일이 참으로 길것 같습니다. -
참참이슬
24.12.08 · 121.♡.64.102
가발 뜯기는 모습은 꼭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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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처럼 정치 뒷구멍만 전전하다 끝날 인물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