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해서 한숨 돌립니다
패
패왕상후권 (59.♡.65.140)
2024년 12월 8일 AM 12:59 · 수정됨(01:46)
조회 235 공감 0
돌아온건 몇 십 분 전이지만, 옷갈아입고 씻고 나니 벌써 한 시가 넘었네요.
오늘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 참여는 못하셨지만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들고간 촛불빛이 너무 약해서 다음 주에는 아이돌 응원봉이라도 하나 사서 가야겠습니다. (ㅎㅎ)
또 만납시다. {emo:onion-032.gif:10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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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오려나
24.12.08 · 14.♡.188.159
고맙습니다. -
캡캡쳐드
24.12.08 · 110.♡.212.22
정말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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