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 시민들과 함께 계엄군을 붙잡고...긴박한 상황
그
그리운거북이 (1.♡.165.28)
2024년 12월 8일 AM 08:10 · 수정됨(08:50)
조회 1,738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mQUlg_gUuw&t=266s }
언론을 통해서 봤던 것보다 국회의사당 바깥은 훨씬 더 긴박했더군요.
보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늦은 밤중에 달려가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4)
- 원
원티드
24.12.08 · 211.♡.178.80
아...여기마저 뚫렸다면 정말 끝이였겠네요. 대단하십니다. -
달달과바람
24.12.08 · 14.♡.23.97
눈물나는 일입니다. ㅠ.ㅠ - 나
나옹
24.12.08 · 124.♡.236.163
울지 않을 수가 없네요.
군인 때리려는 시민을 말리는 시민들. 담장을 넘는 군인들 앞을 파고들어서 이러면 안돼요. 후회해요 하는 여성분.
이명수 기자 목소리 진짜..
계엄군 잡으면서 아저씨 안 돼 위험해 위험해 이러는데 정말 멋있어요. -
살살마키스
24.12.08 · 183.♡.87.213
영상보니, 국회가 서울에 있단게 천운이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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