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나한 소리, 어제랑 또 다른 소리, 오락가락
또
또한걸음 (14.♡.81.145)
2024년 12월 8일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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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면서 무슨 담화라고 떠드는건지..
어제 여의도에 모인 시민들을 보니 겁이 나는거 같은데,
내란범 탄핵, 체포 핵심만 피해가는네요.
총리가 하나로 뭉치자는데, 우린 이미 다 뭉쳐있구만, 당신들만 손들고 이쪽으로 오시죠?
답답한 담화문을 들으니 이제 정말 끝이 보입니다.
힘냅시다!!
점심묵고 따시고 이쁜 옷 사러 갑니다. 어제 생각보다 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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