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품격을 느꼈습니다.
짜
짜비에르 (223.♡.72.151)
2024년 12월 8일 PM 05:08
조회 1,061 공감 0
기자들은 계란말이 못 먹어서 그런지 많이 공손해졌네요. 그들도 아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왜요?" 같은 짓거리를 하면 ㅈ된다는 것을요.
댓글 (2)
- 도
도박
24.12.08 · 223.♡.208.231
조선일보 세무조사 밎고 부도날 짓거리죠 -
장장군멍군
24.12.08 · 108.♡.52.54
그 동안 윤두창의 품 안에서 개꼬리 휘날리며 맹렬하게 짖어대던 기발것들이 윤두창 신세가 곧 포승줄에 묶여 질질 끌려나올 신세가 되니 갈아타는 것이죠
기발것들은 여전히 기발것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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