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김예지 의원이 말한 것처럼..
닥
닥스훈트 (58.♡.15.54)
2024년 12월 8일 PM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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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란의 힘 당이 투표에 참석하지 않은..
비겁하고 역겨운 행동을 절대 평생토록 용서치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찬.반을 떠나서 김상욱 의원처럼 투표는 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몸 담고 있는 당의 당론에 따라 반대표를 던진 건 아쉽지만, 투표는 했으니 나머지 의원들 보단 낫습니다.)
국짐당 당론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안철수, 김예지 의원이 말한 것처럼..
국회의원이란 자신을 뽑아 준 국민을 대신하고 대변하는 자리이며, 국회의원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라고요...
오로지 당론을 대변하는 것은 부화뇌동하는 비겁하고 멍청한 짓일 뿐입니다.
국회의원이란.. 그 이상이 되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국민이 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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