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육사의 존폐를 고민해봐야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바
바다가고싶다 (110.♡.105.34)
2024년 12월 9일 AM 11:00 · 수정됨(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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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떤 교육을 시키길래 모든 내란에 선봉이네요.
공수부대 키워봐야 매번 엄한 국민들 제압하는데만 쓰는 것 같은데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똥별놈들 지들 부대에선 왕 노릇하지만 국회에 나와서 대답 못하고 어버버 하는거 보면...
한숨만 나오더군요. 저것들 뭐 믿을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이번 내란 사태 마무리지을 때 쯤 육사도 같이 좀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서울에서는 쫓아버렸으면 좋겠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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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꼬북
24.12.09 · 1.♡.181.78
이미 장교를 교육할 수단이 많습니다. 육사는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습니다. -
우우리요다이티
24.12.09 · 221.♡.191.31
당연히 해체 해야 한다고 봅니다. -
Aaeronova
24.12.09 · 39.♡.4.35
내란수괴를 탄생시킨 검찰도 해체합시다. - 민
민주지산M
24.12.09 · 219.♡.203.228
육사 폐지. . 경찰대도 폐지 해야죠. . 내란죄의 양대 공범이죠 -
00sRacco
24.12.09 · 164.♡.222.147
그러면 장기적으로는 해사, 공사도 해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겁니다.
열은 받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삼사하고 견제 및 경쟁 관계를 유도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Oorankae
→ 0sRacco
24.12.09 · 1.♡.179.105
강군으로 인식되는 이스라엘은 육사가 없습니다. 사병복무자중 우수자 지원받아 임용합니다.숫적으로 다수일수밖에없는 육군은 이렇게 뽑아 엘리트주의 방지하고,
전문성이 더 요구되는 해,공군은 사관학교 시스템입니다. -
CCaTo
→ 0sRacco
24.12.09 · 106.♡.193.165
해사, 공사는 일단 전적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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