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의원 曰 경찰이 막아서 담넘다가 의원님들 많이 다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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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9일 AM 11:23 · 수정됨(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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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넘다가 긁히는 일은 다반사였고, 박찬대 원내대표는 담넘다가 창살에 걸려서 발쪽의 살점이 뜯겨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절뚝거리며 다니셨다고.
그런데, 이재명 대표는 담이 가장 낮은 포인트를 알고 있었고, 강유정 의원도 그 포인트로 넘어가서 텔레그램 방에 공유했다고 함다.. ㅋㅋㅋ. 어쩐지 스무스하게 침투를 잘하시더군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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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4.12.09 · 222.♡.55.158
국회 스크럼 짜고 담 해체해서 길을 터줄 시민들이 필요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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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12.09 · 210.♡.27.130
일단 국회 경비대 재편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
귤귤알갱이
24.12.09 · 211.♡.137.78
이재명 스마트하네요 ㅎㅎ -
이이다모앙
24.12.09 · 110.♡.219.240
이대표님은 이미 미리 눈여겨 보시고 대비하셨나 봅니다. 이런 분이시네요. -
FFV4030
→ 이다모앙 작성자
24.12.09 · 210.♡.27.130
위기 시 확실히 강하긴 하시네요. -
DDufresne
24.12.09 · 211.♡.145.132
잼대표의 영민함을 볼 때 미리 체크해두었을 수도 있을거같습니다 -
AAwacs
24.12.09 · 118.♡.188.12
저도 토요일에 국회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서쪽, 북쪽에는 경사로랑 같이 붙어 있어 넘기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곳이 있더라구요. -
FFV4030
→ Awacs 작성자
24.12.09 · 210.♡.27.130
이걸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좀 웃프네요. ㅠㅠ - 디
디카페인
24.12.09 · 118.♡.185.214
경찰이 풀어줬다 막았다 했다는데
지휘부의 혼선 때문이라는 것 같더군요
막으라는 명령도 있었고 풀어주라는 명령도 있었고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이 손발이 안 맞았던지 의견이 달랐던지
계엄령 그날 중계할때 막았다고 했다가
또 그냥 들어가게 해준다고 해서 뭐지 했었네요 -
FFV4030
→ 디카페인 작성자
24.12.09 · 210.♡.27.130
그때를 알고 유유히 들어간 박지원 옹... 당신은 진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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