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한덕수와의 대국민담화 할 때까지만 해도
고
고무호스로로때리지말라 (14.♡.61.147)
2024년 12월 9일 AM 11:45 · 수정됨(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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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느꼈을 겁니다.
윤석열이 물러나고 자신과 한덕수 2명이 국정 전반을
가장 높은 자리에서 논의할 거라고 말했으니까요.
이게 위헌인지 위법인지 몰랐을 거예요.
그냥 되겠지 싶었을 겁니다.
(위헌임을 알았다면 담화문이 없었겟죠.)
그러다가 이재명 대표가 “먼 헛소리냐. 니가 먼데? 공산당 인민위원장이냐?”
라고 반박하니 얼마나 쪽팔렸을지 생각하면 진짜 웃깁니다. ㅋㅋㅋㅋ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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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oLee
24.12.09 · 119.♡.14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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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24.12.09 · 121.♡.117.165
바보죠 바보.
당도 장악 못한게 무슨... -
RRE2PECT
24.12.09 · 222.♡.128.124
이제 머리카락만 날라가겠네요. -
고고스트246
24.12.09 · 61.♡.62.193
이재명 대표님만이 아니죠. 홍준표도 니가 뭔데라고 하고 대다수 국민이 니가 뭔데라고 하죠 ㅎㅎ - 온
온도
24.12.09 · 210.♡.156.52
이재명 대표님이 말씀하실 때 쪽팔려했으면 다행입니다.
속으로 못 잡아 넣어서 부글거렸거나, 빨리 처리해야하겠다는 생각이었지 싶어요.
이대표님은 그걸 노리고 화를 못 이기고 악수를 둘 수 있게 워딩하시고…
10수는 앞에 계실 듯 합니다. -
BbeatsbyKanye
24.12.09 · 121.♡.159.173
검사 오래하면 법을 깔보게 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
메메르테
24.12.09 · 58.♡.9.137
검사들 뇌는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진짜 사고방식이 남다릅니다.
윤석열 및 내란 공범들 잡고, 한동훈도 특검 가야죠 -
MMDBK
24.12.09 · 172.♡.95.44
남천동 보면 아마 두창이한테 끌려갔을때 처가쪽 자료로 협박 받았을꺼 같다 하던데 그러고 바로 민주당 잼대표 한테 찾아와서 살려만 주십쇼! 읍소햇으면 살아 남고 다음 보수주자로 나왔겠죠. 근데 저 자기 머리에 맞는 모지리라 쯧쯧 - B
born2love
24.12.09 · 121.♡.153.129
저들이 쪽팔림을 알까요? -
비비사이로막가
24.12.09 · 180.♡.230.127
한사람은 법을 공부하고 한사람은 총리를 두번이나 할 정도로 정치에 잔뼈가 굵은 사람인데 몰랐을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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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게 설득되어 저런 짓을 했다는 건 정말 멍청하다고 밖엔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