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4년 12월 9일 PM 06:58 · 수정됨(19:20)
* 아래 링크의 글에 곡을 붙였습니다.
// 아내가 웁니다
https://damoang.net/free/2374960
Yeah, 내란 속에 피어난 희망의 불씨,
찬바닥 위의 눈물과 함성이,
우린 여기 있다, 오늘도 거리 위에.
찬바람 부는 국회 앞, 겨울밤,
찬 손에 든 촛불, 내 작은 일상 담았네.
평범한 밥 한 끼, 아이들 웃음꽃,
그 소중함을 지키려 나선 발걸음.
형형색 야광봉, 젊음의 외침,
계엄 몰랐던 그들이 이제는 증인.
내란수괴를 향한 분노의 파도,
우린 다 안다, 이 싸움의 이유를.
평범했던 하루가 빼앗길까 봐,
이젠 평범함조차도 꿈이 됐나 봐.
아내의 눈물, 그 무거운 침묵,
내가 더 크게 외칠게, 함께 울어줄게.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하라!
국짐당의 악행을 심판하라!
내 일상 지키는 작은 소망 하나,
찬바닥 위에 핀 우리의 희망이야.
국회 안 강유정, 울림 있는 연설,
밥 한 끼조차 빼앗길 두려움 속에서.
내 가족의 하루, 그 소소한 행복,
지켜야 할 이유는 너무도 선명해.
출근길에 갈아탈 차가 기다리는 것,
퇴근 후 들고 가는 치킨 한 마리의 온기.
그 작은 기쁨마저 없애려는 자들,
우리는 멈추지 않아, 그들의 말로를 봐.
희망이란 멀리 있지 않아,
서로 기대어 함께 걷는 이 길 위에.
분노 속에서 싹트는 연대,
눈물 속에서도 피어나는 믿음의 빛.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하라!
국짐당의 악행을 심판하라!
내 일상 지키는 작은 소망 하나,
찬바닥 위에 핀 우리의 희망이야.
아내의 눈물 닦고, 촛불을 높이 들어,
오늘도 내일도 외친다, 멈추지 않을 거야.
내란수괴 윤석열, 내란정당 해산하라!
우리가 일어선다, 우리 삶을 지킨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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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24.12.09 · 106.♡.128.27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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