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에게 쥐어준 응원봉입니다.
똑
똑슷하 (183.♡.21.66)
2024년 12월 9일 PM 10:26 · 수정됨(12. 11. 15:16)
조회 1,569 공감 0
주말에 부산가는 주말부부로 생활 중입니다.
주말에 병이나 저는 못나갔지만 서면가는 딸아이에게 쥐어준 응원봉입니다.

마인크래프트 횃불입니다. ^0^
댓글 (6)
- 케
케틀벨러
24.12.09 · 124.♡.82.52
너무 좋은 횃불입니다.^^ -
똑똑슷하
→ 케틀벨러 작성자
24.12.09 · 183.♡.21.66
좀 더 환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덜 밝더라고요. ㅎㅎ - 케
케틀벨러
→ 똑슷하
24.12.09 · 124.♡.82.52
들고있는 것 만으로도 주변을 널리 밝히는 횃불입니다.
시민들 마음 전체에 힘을 불러넣어주는 마음을 울리는 횃불입니다. -
똑똑슷하
→ 케틀벨러 작성자
24.12.09 · 183.♡.21.66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별빛보다 미약하지만, 그래서 빛한점 보태러 나가겠습니다. 편안함 밤 되세요. -
준준석아빠
24.12.09 · 125.♡.68.33
저도 저번 토요일 집회때 들고 나갔던 마크토치. 광량은 좀. 적어도 아주 좋습니다! ^^ 담에 토치 든 친구들 보면 앙이냐고 물어봐야겠네요. ㅎㅎ -
와와이본
24.12.11 · 182.♡.127.70
아 저거 안그래도 생각났었는데 말이죠 ㅋ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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