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지휘관, 간부로 된 부대 등등에 혼란이 금세 진정될것같은 이유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10일 AM 01:14 · 수정됨(01:47)
조회 1,927 공감 0
셀프 쿠데타에 동조하여 경거망동할 정도로 한심한 자가 표적지로 쓰이고 나면 새로운 지휘관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겠죠.
대체 뭘 배우는지 반란을 일삼는 육사 출신 대신, 그냥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순기능만 담당할 사람이 대신 자리에 앉을겁니다.
어차피 인사적체와 중간간부?가 모자란게 동시에 있는 요상한 군대에서 요도에 낀듯이 막아놓던 돌덩어리들 다 빼버리면 시원하게 쏴아 할겁니다.
잠깐 지휘권을 넘겨받을 때야 얼타느라 조금 혼란할 수 있어도, 그 어느때보다 빨리 안정시켜야 하는건 중앙정계뿐 아니라 일선 군인 공무원 등등 모든 국가기관이 같은 상황일거고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할테니 크게 걱정되지 않네요
댓글 (3)
- U
userj
24.12.10 · 121.♡.171.151
군은 홍범도 장군 때 부터 영상 돌려보면서 색출해서 짤라내야 합니다. -
파파키케팔로
24.12.10 · 183.♡.24.53
... 단순 가담자라 하더라도 주인에게 총을 들이덴 자들에게 다시 총을 쥐여줄 수는 없습니다. -
쿨쿨캣
→ 파키케팔로
24.12.10 · 115.♡.166.11
어차피 수사하는 놈들이 실적때문이라도 아래까지 다 죠질껍니다.
저짓거리 했으면, 사회에서 빛 보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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