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선포되고 가족회의...
B
BlueX (106.♡.128.58)
2024년 12월 10일 AM 10:38 · 수정됨(10:52)
조회 1,052 공감 0
일단 세식구 뿐이지만...
2차 계엄등 유사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고 연락이 안되면...
나중에 만날곳을 지정헤 뒀습니다.
매주 월요일 15시 ** 초등학교 앞 정문...
학교앞 통제중일경우 16시 ** 성당 앞...
혹시 준비들 하셨었나요?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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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말복
24.12.10 · 58.♡.63.243
전쟁에 대비해서 지하철역으로 지정해두었습니다. -
양양양이
24.12.10 · 14.♡.135.247
슬프네요 ㅠㅠ -
버버즈라이터
24.12.10 · 223.♡.160.130
예전 부터 아버지가 무슨일이 생기면 시골에서 만나자고 말씀 하셨던게 기억 나네요.
산 골짜기 중에 산 골짜기라서 625때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곳에 계셨다고 하더라고요. -
HHowRU
24.12.10 · 119.♡.200.23
여권 챙기셔야지요. ㅋ -
밤밤의테라스
24.12.10 · 121.♡.68.66
저희 집은 부모님이 30년 전부터 매월 15일 창경원(궁)앞 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청와대 인근이라 결코 좋은 위치가 아니었었죠 ㅎㅎㅎ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2.10 · 106.♡.128.75
홀수달 짝수달
서울에 하나
부산에 하나
해두면 이동 통제되엇을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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