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12시 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시상식
벽
벽파 (124.♡.91.20)
2024년 12월 10일 PM 08:15 · 수정됨(20:33)
조회 1,008 공감 0
다시 한번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탄핵정국에 더욱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에구 그나저나
내란범죄자 이름이 박힌 훈장 받으신 분들은 넘 속상하겠네요
거부하고 안받으신 분들은 그 기록이 역사에 남길 바랍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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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10 · 221.♡.34.113
진짜 드라마도 이렇게 쓰면 현실감 없다고 욕먹는데 말이죠. -
별별이
24.12.10 · 118.♡.174.38
근데 왜 밤에 축구하고 밤에 시상하고 그래요
재들은 잠도 없나요 -
토토리토리앙
24.12.10 · 211.♡.2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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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파
→ 토리토리앙 작성자
24.12.10 · 124.♡.91.20
인터뷰에서도 그런 말씀없었구요
시민들이 장갑차막는모습에 대해 언급하셨어요
절대 그럴 분 아닙니다.
책을 읽었는데 더욱 그랬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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