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도 대입 원서 접수상황 (MBC-TV)
블
블루지 (219.♡.36.36)
2024년 12월 11일 AM 12:36 · 수정됨(01:26)
조회 1,149 공감 0
대학입시 원서접수현황을 테레비에서 생중계해주던 시절이군요.
4시50분 현재 서울대 화학과, 화공과 아직 정원 미달이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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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12.11 · 121.♡.251.96
전 한해 전..유일하게 학력고사날 안 추웠던..그해.. -
윤윤사모
→ jayson
24.12.11 · 124.♡.160.101
시험지 도난 -
Jjayson
→ 윤사모
24.12.11 · 121.♡.251.96
그거 아셔유??울 아버지 친구중에 갑부 있었는데 그 딸이 답지 외워서 치대 갔자나요..물론 다 감옥..ㅎㅎ -
염염장마왕
→ jayson
24.12.11 · 119.♡.89.161
음 팩트가 조금 달라요 시험지 도난으누92년 후기 결국 시험 일주일인가 연기 됐었습니다. -
젤젤라스틴
24.12.11 · 62.♡.72.90
저땐 미달 났을때 원서 접수 했으면 무조건 합격이었나요? - 로
로스로빈슨
24.12.11 · 124.♡.249.204
이 때 막 눈치 싸움 벌이다가 막판에 원서접수하려고 몰리고 그런 때 아닌가요 ㅎㅎ -
알알토란
24.12.11 · 118.♡.51.202
저도93학번이라 저때 저자리에.있었네요... -
EEclipse
24.12.11 · 180.♡.118.159
저도 저기 나온 숫자 중에 있었네요. 당시에는 선지원 후시험이라 원하는 학교에 원서를 내고 시험을 치르는 방식이라 1, 2, 3 지망까지 학과를 써서 원서를 냈었어요. 저희 학교는 1지망에서 80%만 1차로 선발이라 40명 정원인 학과라면 1지망자는 32명만 뽐고 나머지 8명은 2, 3지망으로 채워지는 구조라 실제로는 64명이 지원했을 때 경쟁률은 1.6:1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2:1이 되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니까 위의 영상에서 2,3명 모자라서 미달이라고 전원 합격이 아닌 경우가 생겼어요. -
RRanomA
24.12.11 · 125.♡.92.52
저희 어머니는 부산에서 밤 11시 무궁화 열차를 타고 가셔서 새벽 5시인가 도착해서 지하철 기다리셔서 학교에 가신 후 1번으로 접수하셨죠. 가신 김에 시험날 제가 묵을 수 있도록 기숙사에 신청도 하셨고요. -
CChemchem93
24.12.11 · 1.♡.162.187
마지막 학력고사였죠..
재수하면 수능 봐야한다고 해서 무조건 전기 후기 지원에서 합격해야했죠.. 고3담임이 하향지원하라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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