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시상식도 묻혀버렸네요.
엘
엘사 (59.♡.29.4)
2024년 12월 11일 AM 09:55 · 수정됨(10:12)
조회 1,014 공감 0
국가적인 경사인데
국가에 재앙을 뿌린 멧돼지 때문에
그 소식도 묻혀 버렸네요.
이게 다 멧돼지 때문입니다.
그 작가덕에 해당 출판사 거래인쇄소는
잠시잠깐 일감이 많아졌는데
저렇게 업체에 도움을 주고
국민에게 자긍심을 선사하는 예술인이 있는 반면
왜 멧돼지는 전 국민의 생업을 말아먹게 하고
나라 경기를 도탄에 빠트리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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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월무희
24.12.11 · 121.♡.22.252
저도 너무 아쉽고 슬프더라구요. ㅠ -
사사미사
24.12.11 · 221.♡.175.185
전 정권이었으면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을 테고, 독서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는 시점인데, 너무 아쉽습니다.
출판계는 설레였을텐데.. -
Iistree
24.12.11 · 211.♡.68.23
본인은 얼마나 답답할지
수상자 단체샷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
통통만두
24.12.11 · 202.♡.209.220
저도 한강 작가 덕분에 오랜 기간 손 놨던 소설이란 것을 읽기 시작하고 책도 잔뜩 사놨는데 계엄 이후로 전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
PpuNk
24.12.11 · 14.♡.130.103
작가님도 이해하실 겁니다. 안타깝지만 정권을 바꿀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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