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 아닌 전역한 HID 요원을 투입한 건 용병, 청부살인 아닌가요?
지
지양_Aufheben (58.♡.180.219)
2024년 12월 11일 AM 10:14 · 수정됨(11:11)
조회 2,741 공감 0
오늘 겸공을 이제야 보고 있는데
현역 요원들을 소요 임무에 투입하려고 한 것도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만
심지어 전역한 OB들을 소집해서 임무를 맡겼다?
명령 계통을 따를 의무가 없는 이들이니
사례금을 제시했겠죠, 당연히?
암살 및 소요 임무라면, 암살 타겟은 아마도 안농운이었을 거고.
살인 청부 한 게 되겠네요.
이 내란의 불법성을 더더욱 강화할 뿐 아니라
친한계 국힘 의원들이나 지지자들 빡치게 만들만한 사안이겠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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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ndfeel
24.12.11 · 58.♡.226.57
네??? 전역한 요원을요?? -
JJamesvond_k
24.12.11 · 110.♡.223.10
특활비가 필요했던 이유군요. -
PPeter
24.12.11 · 116.♡.51.26
전역한 요원을 부른게 아니라
전역한 윗급을 동원해서 현직 요원을 점조직으로 컨트롤했다는것같았는데요. -
지지양_Aufheben
→ Peter 작성자
24.12.11 · 58.♡.180.219
그 얘기도 기억 나고, 그거랑 이거랑 이렇게 이어지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아무튼 이 부분도 중요한 쟁점이 될 것 같습니다. 제발 수괴 먼저 긴급 체포 하고.... -
햇햇살이아빠
24.12.11 · 118.♡.59.127
저도 전역한 요원들이라 들었습니다 - 새
새벽안개1
24.12.11 · 118.♡.190.240
현재진형형이라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군대는 어떻게 막아서려고 노력중인데 실체도 없는 ob는 지금 너무 위험합니다,
지금도 활개치고 있으니깐요 -
프프로세우스
24.12.11 · 118.♡.3.198
암살이 아니라 지역에서 북한침투로 시민을향한 무차별테러후 전시상태를 만드는게 목적이었던것 같습니다 -
지지양_Aufheben
→ 프로세우스 작성자
24.12.11 · 58.♡.180.219
부승찬 의원이 인민군복 얘기한 걸 근거로 공장장이 추정하기로는
HID가 인민군복 차림으로 투입되어,
당일 계엄군(특전사)에 의해 체포되는 주요 요인(아마도 한동훈)을 암살한 후,
특전사와 교전을 벌이다가
북한으로 탈출하는 것이 계획이었을 것이다, 라고 한 것 같아요. -
무무텐
24.12.11 · 211.♡.197.110
예비역 일하고 했으니 전역한 요원 아닌가요. -
Yyongs
24.12.11 · 223.♡.182.177
차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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