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제
제주바다바람 (39.♡.45.94)
2024년 12월 11일 AM 10:47
조회 665 공감 0
이 인간을 처음 국회의원으로 봤을때는 공무원 티가
아직 많이 남아있구나 했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확실히는 20개 녹취록이 나온
이후로는 얼굴에서부터 검은(사악한?) 기운이
보여지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아마 추정으로는 그 20개를 덮기위해
국회 안에서 숫자를 세어 알려주는 행동을 하며
가담함으로 엄청난 범죄에 가담하게 되었죠.
박지원의원의 말로는 담이 작은 사람이라던데
빨리 다 실토를 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 바랍니다.
댓글 (3)
- 돼
돼지사우르스
24.12.11 · 121.♡.227.93
20개 뿐만 아니라 계엄도 미리 알았을거라 봅니다. - 쓴
쓴물단거
24.12.11 · 118.♡.246.124
담이 작은 사람은 지금까지봐서 전혀 아닙니다...앞뒤로 행동이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요 -
제제주바다바람
→ 쓴물단거 작성자
24.12.11 · 39.♡.45.94
그 말도 맞네요. 앞 뒤가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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