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문자가 사라졌습니다

Lv.1 타락한영혼 (121.♡.162.69)

2024년 12월 11일 PM 10:42 · 수정됨(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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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도로결빙 1, 철도노조 파업 1

12월 5일 철도노조 파업 1

계엄령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게 전부입니다.

매년 겨울마다 한파 주의보 문자를 받았었는데 올해는 조용합니다.

더 이상한 것은 12월 3일 오후까지 자주 오던 실종 안내조차 없습니다.

사람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알릴 필요가 없어졌다고 판단한 걸까요?

하필,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 날부터 조용하다니...


행안부 장관: 이상민(12월 8일에 사퇴함)

여기 시장: 국민의힘 소속


https://youtu.be/OekugpEQSxI?t=162

(2분 42초부터)

댓글 (3)

  • 지멘 Lv.1

    24.12.11 · 175.♡.28.211

    풍선문자 새벽에도 날라오던거
    빌드업 한거라고 상상합니다.
  • 빅버그

    빅버그 Lv.1

    24.12.11 · 1.♡.14.21

    오잉..희안하네요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12.11 · 220.♡.177.169

    그전 까지 비정상 이제 정상화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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