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병들 핸펀 사용으로 정신 헤이해졌다 운운했을때
풍
풍사재하 (112.♡.77.163)
2024년 12월 12일 AM 08:45 · 수정됨(09:43)
조회 1,233 공감 0
아들 작년 10월 군대 보내고
지금까지도 마음 졸이며 살아왔는데
더구나
대통령 목 따야 된다고 선동했던 자가
국방부 장관 임명되고
군장병들 핸펀 사용으로 군 정신 헤이해졌다고
GR 발광을 떨었을때
90년초 군복무자로서
우리시절 받았던 반공세뇌 군교육 받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했습니다
오늘 박선호 겸공 인터뷰 보고 있자니
정신교육과 사상검증 필요한 것은
일선의 장병이 아닌
군최고통수권자와 장관 똥별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국민들 앞에
수시로 검증 받아야 할 듯 합니다
더불어
귀한 아들 군입대 보낸 군장병 부모님들
안녕을 기원합니다
댓글 (4)
- Z
zzan1119
24.12.12 · 211.♡.158.25
아들셋을 군에 보냈습니다 둘은 전역했고 특히 둘째는 특전사에 특전병근무 했습니다 전역은 했지만 머리가 쭈뼛서는것 같아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해병대간 막내는 이제 10여일 남았는데 돌아올때 까지 마음을 놓지 못하겠지요 못된것들이 힘든 훈련 열심히 받는 건강한 젊은이들을 이용하려하고 북을 도발하려 하다니요 용서가 안됩니다 -
풍풍사재하
→ zzan1119 작성자
24.12.12 · 112.♡.77.163
아드님 세분씩이나
존경드립니다
저는 이제 첫째고
셋째 막둥이는 앞으로 7~8년 후에 또다시 맘 졸일
남아 초6입니다
막내 자제분 무사 제대를 기원드립니다 - Z
zzan1119
→ 풍사재하
24.12.12 · 211.♡.158.25
첫째를 이시국에 군을 보내셨으니 얼마나 조마조마 하실지 평화로운시절에 군에 보내는게 얼마나 맘편한 일인지 몰랐어요 ㅠㅠ 모쪼록 건강한 복무 기원합니다 -
Wwhocares
24.12.12 · 211.♡.44.117
예비군 훈련에서 정훈교육을 받아 보면 다 알죠. 강연하러 나온 퇴역 장성이라는 자들의 머리가 얼마나 썩어 빠졌는지. 사실상 틀튜브나 다름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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