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만 나의투쟁 읽은게 아니라 윤석열도 틀림없이 최소한 들었을겁니다
부산혁신당

Lv.1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12일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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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이 극에 달한거 보니 1차대전후 독일 국민들이 보고싶은거 듣고싶은거 그대로 떠들어 또 사고쳤다가 끝까지 망한거랑 똑같은 꼴이네요.

다행인건 그 땐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와 같은 생각으로 뻘짓을 했기에 폭망했다는 것,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윤석열 개소리에 피웅신이네 하고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 30%라도 윤석열한테 선동당하면 모를까 지금은 3명 설득하기도 무리인 헛소리를 해서 쪽팔리고 뻘쭘해서 감히 폭동을 일으킬 생각조차 못할겝니다.

저 미친 자가 뭘 더 저지를지 모른다, 그런 불안감 가질것도 없이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탄핵 표결은 그냥 사망진단서에 서명하는거, 헌재 재판은 시체를 화장터에 보내는거 정도 외의 아무런 의미도 없는 수준에 이르렀어요.

댓글 (2)

  • iStpik

    iStpik Lv.1

    24.12.12 · 118.♡.12.88

    윤석열이 책을 읽을리가 없으니 김용현이 그림책 읽어주듯 옆에서 읽어줬을거 같아요.
  • C

    concept Lv.1

    24.12.12 · 223.♡.74.126

    영화 '몰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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