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힘들어서 오늘은 좀 쉬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바
바다가고싶다 (110.♡.105.34)
2024년 12월 12일 AM 11:15 · 수정됨(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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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고 매일 집회 나가는게 힘드네요;;
어제까지 분위기상 탄핵될거 같아서 오늘은 좀 쉬고 내일 승환옹 보러가려고 했는데
이 미X놈이 뭔 짓할거 같아서 오늘도 얼른 출동하려고 짐싸고 있습니다 -_-
국힘에서 탄핵움직임이 나오니 혹시 하야한다면서 타협하자라고 말하려나?라고 생각했던 제가 멍청이였네요.
"지금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며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라는 명연설을 보게 될 줄이야...
이 연설로 인해 국힘의 엑소더스가 가속화되어 탄핵이 될 것이고,
헌재도 무리없이 탄핵을 인용할 것이고,
법원에서는 사형을 선고하겠죠.
레알 (지옥행) 명연설이었습니다.
저 내란수괴가 발광하는거 보니 진짜 끝이 보이네요!!
며칠만 더 힘냅시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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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4.12.12 · 202.♡.209.220
고맙습니다 저도 봐서 나가려고요 -
VVforvendetta
24.12.12 · 211.♡.0.229
여의도 젊은이들 응원봉들 보시면 힘이 절로 납니다 저는 월화수 삼일 연속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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