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조국 대표님
V
VERITAS79 (116.♡.102.82)
2024년 12월 12일 P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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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으로써
아버지로써
누군가의 아들로써
정당 대표로써
그리고 한 인간으로써
당신을 존경하고 당신을 기억합니다.
어떤 노래의 가사 처럼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라 했습니다.
따뜻한 봄날 그 어디쯤에 다시 뵙길 바랍니다.
그땐 저희 국민이 웃는 얼굴로 기쁘게 맞이 하겠습니다.
수고하셨고 잠깐 쉬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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