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 선고 분노를 누를 수가 없습니다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4년 12월 12일 PM 04:19 · 수정됨(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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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군다나 조국대표님 선고가 있는 날이라...
새벽에 잠을 잤는데도 아침부터 계속 다모앙만 들락날락했죠.
윤돼지 색기의 담와 소식을 듣고나서...
아니다다를까 그 시그널은 조국대표님 징역2년 선고에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기자회견을 보고 눈시울과 분로를 어떻게 누르지도 못하고 죽겠습니다.

댓글 (11)
- 스
스위미
24.12.12 · 218.♡.104.192
저도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
RRaphael.S
24.12.12 · 211.♡.188.115
이 분노와 열망을 탄핵에 힘써야할 때입니다. -
알알아야면장
24.12.12 · 62.♡.129.130
곽상도 아들내미 퇴직금은 엉터리로 해도 넘어가고... -
랑랑랑마누하
24.12.12 · 222.♡.12.217
저기에서 하나라도 제대로 된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사회생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계속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상태니... -
로로냐프
→ 랑랑마누하
24.12.12 · 219.♡.151.144
쟤들은 제대로 된 죄가 있건 없건 신경안쓸거같아요.... 쟤네들은 그냥 욕할거리가 필요한 것뿐... - 팡
팡파파팡
24.12.12 · 211.♡.68.216
모순투성이이기 때문에 더욱 더 내 나라를 사랑하는 본 피고인은, 불의가 횡행하는 시대라면 언제 어디서나 타당한 격언인 네크라소프의 시구로 이 보잘것없는 독백을 마치고자 합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1985년 5월 27일
유 시 민
서울형사지방법원 항소 제5부 재판장님 귀하 -
고고스트스테이션
24.12.12 · 122.♡.139.233
사면, 복권 되실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하실 거고요. -
XXellos
24.12.12 · 61.♡.56.200
아 .. 시... -
럽럽쭈
24.12.12 · 166.♡.209.188
진짜 어쩜 이렇습니까.
대한민국이 이리 망가진 나라였습니까
화가 나다 못해 분노가 치밀어 말이 안나옵니다. - W
wsxmlp
24.12.12 · 125.♡.174.247
진짜 저는 지금 실패한 군사 쿠데타로 이때싶 윤돼지 신나게 까고 있는 자칭 언론이란 것들이 너무 역겨워요.
검찰쿠데타 동조세력들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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