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국 어쩌다 저 멀리까지 간 건지...
일
일상다반사 (183.♡.202.96)
2024년 12월 12일 PM 05:15 · 수정됨(12. 13. 00:03)
조회 1,878 공감 0
2010년쯤 김어준 김보협이랑 한겨레TV 뉴욕타임스 진행하던 거 본 게 마지막인데, 매주 치킨내기하고 깔깔거리고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언제 저 오른쪽 끝까지 간건가요?
댓글 (13)
-
별별이졌다
24.12.12 · 115.♡.191.197
제 기억이 맞다면 무려 '나는 꼼수다' 멤버 4인 이외 첫 게스트였습니다. 참 멀리도 갔네요. -
듄듄드라이브
24.12.12 · 59.♡.204.164
돈이 되니깐 전업으로 간거에요
어렵게 생각할거 업씁니다
극우유튜버들이 무슨 신념같은게 있어서가 아니에요 -
117287513
24.12.12 · 126.♡.198.244
진중권에 비하면 양반이죠 -
박박스엔
24.12.12 · 210.♡.46.70
박근혜 때부터 노골적으로 본색 드러내기 시작했지요. 그리고는 저 끝까지 가는 것 같았습니다. -
일일상다반사
작성자
24.12.12 · 183.♡.202.96
김문수같은 종류의 인간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
푸푸르른날엔
24.12.12 · 211.♡.94.217
진중권은 무려 노유진 멤버였습니다.
노회찬 유시민과 이름을 나란히 하던 인간이었죠.
김문수는 노동 운동계의 전설이었습니다.
과거의 그가 현재의 그를 대변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C
cvi_
24.12.12 · 106.♡.129.227
원래 그런 인간이에요. 세탁을 잘한거죠. -
호호기심
24.12.12 · 58.♡.66.208
출세가 목적이었는데,
민주당쪽에서도 MB 정부에서도 중용되지 못했다는 생각이 박근혜쪽에 붙게 만든 거죠.
박근혜쪽이 성향상 극우층이 많고,
거기 논객 수준이 가장 저질이라 고씨 입장에선 블루오션이었죠.
정보기관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의심하는 분들도 있죠. -
언언더라인
24.12.12 · 221.♡.88.31
박근혜 지지 했었죠.
김용민이 나중에 이런 사람인줄 몰랐다고 나꼼수 방송에 데리고 와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 2
2024년4월10일
24.12.12 · 118.♡.12.107
돈 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