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많이 힘들었어요...
따끈따끈

Lv.1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12월 13일 AM 02:34 · 수정됨(10:53)

조회 3,241 공감 0

뒤늦게 한탄하는 거지만, 저 오늘(12/12) 많이 힘들었어요.


이 또한 잘 지나가겠죠?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겠죠?

댓글 (22)

  • L

    lioncats Lv.1

    24.12.13 · 59.♡.43.199

    {emo:moon-emo-005.gif:100}
  • 따끈따끈

    따끈따끈 Lv.1 → lioncats 작성자

    24.12.13 · 220.♡.238.46

    고맙습니다...
  • 에놀미타

    에놀미타 Lv.1

    24.12.13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108845182_2dVjY1fc_c3d6b2e86fc635ebc03471fc8e123c5643a18533.gif]
  • 따끈따끈

    따끈따끈 Lv.1 → 에놀미타 작성자

    24.12.13 · 220.♡.238.46

    감사합니다...
  • woong

    woong Lv.1

    24.12.13 · 1.♡.94.243

    시간이 지나면 모두 해결되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 따끈따끈

    따끈따끈 Lv.1 → woong 작성자

    24.12.13 · 220.♡.238.46

    2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겠죠...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4.12.13 · 172.♡.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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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끈따끈

    따끈따끈 Lv.1 → 매일두유 작성자

    24.12.13 · 220.♡.238.46

    촛불을 넘어 응원봉으로...
  • 아이비아

    아이비아 Lv.1

    24.12.13 · 112.♡.24.232

    많은 분들이 같은 마음이실거에요.. ㅠㅠ {emo:moon-emo-005.gif:100}
  • 따끈따끈

    따끈따끈 Lv.1 → 아이비아 작성자

    24.12.13 · 220.♡.238.46

    저희 어머니께서 가슴아파 하실 것 같아서, 통상적인 귀가 인사 후 제 방에 틀어박혀 있습니다.
    어머니도 그걸 아시는지 평소와는 달리 저한테 말을 걸지 않고 바로 당신 방에 들어가 불 끄고 주무시(는 척을 하시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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