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며..
애
애비당 (61.♡.92.106)
2024년 12월 13일 AM 11:42 · 수정됨(12:22)
조회 253 공감 0
2차 계엄 혹시 일어난 것 아니야? 걱정하며 핸드폰을 열었고...
계엄 없음에 안도했습니다.
댓글 (2)
- H
harsher
24.12.13 · 221.♡.11.47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란 말이 가장 와 닿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화가 납니다. -
애애비당
→ harsher 작성자
24.12.13 · 61.♡.92.106
매일 아침, 모두의 안녕에 대하여 걱정없이 일어나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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