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정말 고비겠습니다
JessieChe

Lv.1 JessieChe (183.♡.141.221)

2024년 12월 13일 PM 01:00

조회 661 공감 0

계엄 이후로 터져나오는 뉴스가 온몸을 떨게 만듭니다.

더이상 마음 안 졸이고 싶어유,,, ㅠ

그래도 낼 집회는 가야죠. 

뭔일나도 우리 서로 지켜줍시다.

저도 믿고 가겠습니다.

댓글 (6)

  • JohnPark1

    JohnPark1 Lv.1

    24.12.13 · 183.♡.83.108

    오늘밤이 고비입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JohnPark1 작성자

    24.12.13 · 183.♡.141.221

    최후의 발악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 나만없어고양이

    나만없어고양이 Lv.1

    24.12.13 · 106.♡.65.192

    저는 오늘 털보 증언 때문에 더 무서워졌어요. 법적으로 통제해도 말들을까요? 저런 모의를 했는데 뒤에서 무슨짓이든 못하겠어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24.12.13 · 183.♡.141.221

    정말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는다는 말이 머리속에 계속 떠나지 않습니다. ㅠ
  • 폭주천사 Lv.1

    24.12.13 · 223.♡.80.26

    소름 돋게 무섭지만 오늘 달려갑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폭주천사 작성자

    24.12.13 · 183.♡.141.221

    오늘은 못가서 속상합니다.ㅠ 대신 부탁 드려요.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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