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갑차 물새고 GPS 오류"…계엄에 군사 대비태세 우려
L
LunaMaria® (1.♡.234.201)
2024년 12월 13일 PM 03:00
조회 1,733 공감 0
북한 등과의 전면전이 발생할 경우 돌격 임무를 담당하는 장갑차 일부가 고장나면서 군사 대비태세에 공백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12.3 비상계엄 여파로 군 수뇌부 10여명이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군사대비태세까지 구멍이 생긴 셈이다.
12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취재를 종합하면 육군 제8기동사단 내'120㎜ 자주박격포'(비격) 일부가 최근GPS(위성항법장치) 오류를 비롯해 통신제어기 고장 등으로 운용을 멈췄다. 비격은 120㎜의 구경 박격포를K200A1장갑차에 탑재해 자력 주행하는 무기체계다.
댓글 (2)
-
NNunki
24.12.13 · 223.♡.54.34
윗물이 좋빠가이니 아랫물도 좋빠가네요. -
아아스트라
24.12.13 · 49.♡.187.49
쿠데타실패로 조사받는걸 국가안보 공백으로 엮어서 기사를 써요????
똥싸고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