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는 못갔지만….
샤
샤르밍 (116.♡.111.73)
2024년 12월 13일 PM 11:14 · 수정됨(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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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옹때문에 다들 마왕을 기억하고 추억하는거 같아 너무 감동이고 고맙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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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12.13 · 112.♡.120.52
- 샤
샤르밍
→ 희어늬 작성자
24.12.13 · 116.♡.111.73
이래서 혼자가 아니구나 싶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 윤
윤두창아웃
24.12.13 · 39.♡.67.139
신해철 10주기 콘서트 다녀왔는데
거기에 승환옹도 와주셨어요.
그때도 많이 울었는데…오늘도…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662520715_MeitZTVF_2b2f5838d35c502c86b2757f7574590ff3b23e91.jpeg] - 샤
샤르밍
→ 윤두창아웃 작성자
24.12.13 · 116.♡.111.73
온라인상에서 느끼는 전우애에 항상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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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한순간 눈물나서 혼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