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나마 총수 국회를 봤십니다.
프
프랑크샴락 (106.♡.136.155)
2024년 12월 14일 AM 11:12 · 수정됨(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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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김총수 말을 일부러 느리게 띄엄띄엄 한거죠?
무언가 불안해 보이기도 하고…
함께 보던 친구가 김어준 왜저래? 라고 물어 보기도하고…
팩트 전달을 명확하게 하기 위함 이였으려나요?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그렇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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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12.14 · 121.♡.33.51
상황과 내용을 보면 평소처럼 하이텐션으로 말하는건 좀 안좋긴 해 보입니다. - M
moomin8
24.12.14 · 175.♡.207.43
내란 이후에 겸공 보면 웃고 있지만 많이 불안해보였습니다. 내상이 큰 듯 보여요. 지방에서 지켜보기만 한 저도 잠 잘못자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데 총수는 얼마나 큰 공포와 충격이었을지 가늠도 안됩니다. - 스
스카이보더
24.12.14 · 211.♡.25.92
기자들 오타없이 타이핑 잘 치라고 천천히 말해주는걸로 생각했었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24.12.14 · 183.♡.123.226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말지 마지막 순간까지 고심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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