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대통령님 뵙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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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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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못 뵙고 어제는 기달려서 뵙고 왔습니다.
그런데 뭔가 수심이 가득한 얼굴로 걸어 오시는 모습이
가슴이 아팠네요.
물론 사진 찍어 주실때는 손도 잡아 주시고 환하게 웃어 주셨지만요.
아마도 시국이 어렵고 조국대표의 실형 선고 등 많은 고민이 있으시라 생각 되었습니다.
오늘 만큼은 그간 근심을 내려 놓으시고 편안히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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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향초
24.12.14 · 106.♡.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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