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집에와서 사진을 마무리합니다.
앤
앤디웜홀 (221.♡.60.77)
2024년 12월 14일 PM 10:09 · 수정됨(23:13)
조회 529 공감 0
여의도 11시쯤 도착하였는데 그때도 많은 분들 오셨었고, 길가에서 김밥드시고 계시더군요.

처음 눈길을 끈 분이 바로 탄핵 기원 5000배 하시는 분... 존경스러웠습니다.

국회 정문쪽 방향으로 쭉 들어갔고...

저도 국회 정문 근처 화단에 걸터앉아서 쉬고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올걸 후회를 했어요.

정말 많은 분들 오셔서 ㄷㄷ 큰 힘 됐습니다.

데이터가 전혀 터지지 않아서 뉴스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결 소식을 듣고 여의도 일대가 콘서트 장이 되었습니다.
신해철의 "그대에게"가 나오는 데 눈물 나올 뻔 했어요.
추워서 철수하려고 지하철을 찾아 걸었습니다.
여의도역이나 국회의사당 역에서 지하철을 타기 불가능해보여서 신길역까지 걸어가서 타고 집에 왔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6)
-
하하하호호어
24.12.14 · 112.♡.106.36
감사합니다 -
파파란하늘
24.12.14 · 121.♡.219.77
수고하셨습니다.
{emo:moon-emo-016.gif:150} -
88086
24.12.14 · 211.♡.216.139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이 정말 예쁘게 잘 찍혔는데 어떤 장비로 찍으신건가요? -
앤앤디웜홀
→ 8086 작성자
24.12.14 · 221.♡.60.77
A7m3에 탐론 28-75 렌즈입니다 ^^ -
네네질러
24.12.14 · 106.♡.112.35
수고하셨습니다. {emo:damoang-emo-004.gif:100} - F
fsweeper
24.12.14 · 121.♡.23.209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