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시키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StarMix

Lv.1 StarMix (222.♡.41.121)

2024년 12월 14일 PM 11:33 · 수정됨(12. 15. 00:11)

조회 821 공감 0

초3 아들 데리고 (모시고인지) 

여의도 가서 열심히 현장 체험 학습 시키고 왔습니다. 


초등학생들 다니니까 나이드신 분들이 더 좋아하시네요

(원래 그랬지만요)


그러면서 초등애들은 이해 못할 농담들을 하는데, 설명 해주느라 힘들었어요

눈높이 맞춤 교육 필요합니다. 



함께 참석하신 분들 , 그리고  멀리서도 응원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시지 못한 분들의 마음이 더 간절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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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fallrain

    fallrain Lv.1

    24.12.14 · 175.♡.2.10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948924008_YqBH2jwc_3621bd28c096de7330b7a4f7f04d722191aeffeb.webp]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 허지 Lv.1

    24.12.14 · 118.♡.2.145

    고생하셨습니다 아드님도 고생하셧다고 전해주세요!
  • 뜨남

    뜨남 Lv.1

    24.12.14 · 121.♡.44.89

    고생하셨습니다!
  • BlueX

    BlueX Lv.1

    24.12.14 · 49.♡.196.176

    멋진 가족입니다!
  • 당근2 Lv.1

    24.12.14 · 218.♡.118.48

    '초3 아들 데리고 (모시고인지) ' 이 말씀 ㅋ
    너무 공감합니다.
    정말 좋은 부모님입니다^^
    앞으로 아드님 기억 어느 부분에 현장 기억이 가치관으로
    자리매김 할 겁니다^^
    파이팅!!^^입니다^^
  • StarMix

    StarMix Lv.1 작성자

    24.12.14 · 58.♡.22.179

    나중에 역사책에 나올때, 주인공이 너라고 이미 칭찬 많이 주입해줬습니다.
    응원, 칭찬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 샌프골스커리 Lv.1

    24.12.15 · 115.♡.50.233

    고생하셨습니다
    초4,6살 두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다녀왔는데요
    둘째가 다리 아프다 안아달라 해서 안아주고 목말 태워주느라
    아내와 제가 몸살이 ?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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