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나 된장이나... 하지만, 된장이 되는데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다
다시희망 (211.♡.191.249)
2024년 12월 14일 PM 11:53
조회 354 공감 0



여론에 밀려서,
지역구 눈치를 봐서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반대 85의 진똥/된똥에 비해서
나름의 용기를 가지고 된장이 되기로한 12명의 국힘 의원들에게
오늘 하루는 고맙다고 생각이 드네요.
국민들이 추위에 떨면서 한달, 두달 집회를 이어가지 않아도 되었다는것..
그냥 이런거만 해도 고맙습니다.
국힘에 있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지만

어찌되었든..
오늘 끝낼 수 있게 만들어준
"민주시민들"과 민주당, 조국혁신당 등의 야당의 눈물나는 노력과..
"민주시민들" 눈치라도 본 12명이 있었으니까 탄핵이 되었네요.
오늘 탄핵이 되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댓글 (1)
-
시시커먼사각
24.12.14 · 49.♡.218.1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케이건은 나직이 말했다.
"나는 나가를 믿지 않아. 그것들이 약한 척, 아픈 척, 죽은 척한다고 해서 칼을 칼집에 꽂아넣는 것은 미련한 짓이야. 나는 그런 속임수에 너무 많이 당했어."
-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