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호외뉴스...
거미

Lv.1 거미 (116.♡.59.178)

2024년 12월 15일 AM 10:22 · 수정됨(10:52)

조회 1,488 공감 0

....

어제 집회갔다온 사람들 말로는 

폰이 안터져서 탄핵 가결 소식도 알기 어려웠대요


저 멀리서 환호성 소리가 들리더니 여기까지 점점 퍼지는데

무슨 일인지 궁금해서 환호성 지른 분들에게 물어봐도

그냥 환호성 지르길래 따라했다는 대답을 들었.....


가결 소식을 되게 힘들게 들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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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보따람

    보따람 Lv.1

    24.12.15 · 211.♡.50.62

    어제와 같이 인터넷이 힘든 경우는 2g시절, 통화와 문자는 가능했습니다. 통화는 자주 끊겨서 품질이 좋지 않았지만 짧은 단문은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지인에게 문자로 결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 H

    happybao Lv.1

    24.12.15 · 14.♡.223.34

    그래도 스피커는 여기저기 있어서 여의도공원 부근에서 우원식 의장님의 "가결 204" 음성은 어떻게 듣고나서 좋아하긴 했어요ㅋ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4.12.15 · 222.♡.13.28

    뒤쪽에선 그랬나보군요. 전 국회 바로 앞이라 전광판은 안 보여도 소리로는 바로 알았습니다.
    근데 저 멀리서 소리가 들리더니 점점 퍼져... 이거 되게 뭉클하게 극적으로 들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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