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딴게이 계엄당일 살떨렸던 경험
비
비의왈츠 (222.♡.129.116)
2024년 12월 15일 PM 08:52 · 수정됨(21:50)
조회 1,879 공감 0
경비단 특임대를 마주쳤을 때 공포를 이겨낸
용자 한 분의 실제 경험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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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4.12.15 · 125.♡.200.218
{emo:damoang-emo-015.gif:100} -
랑랑랑마누하
24.12.15 · 116.♡.225.232
멋 모르고 열심히 달겨들던 저는...ㅋㅋㅋ
25인승 버스와 코란돈지 뭔지 사람들이 지휘관들 타고 있다고 해서 절대 들여 보내면 안된다 해서 몸 싸움도 날뻔한 그거 같은데요. {emo:onion-013.gif:50}
사람들이 둘러싸서 저지에 성공하더라구요. -
비비의왈츠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12.15 · 222.♡.129.116
여기도 용감한 대한의 국민이자 참 용기를 가진 고마운분이 등장하셨네요.
{emo:damoang-emo-003.gif:100} -
부부산혁신당
24.12.15 · 121.♡.122.153
군필자가 몇이고 카메라가 몇댄데 감히 내란질을 획책했다는게 정말 괘씸해서 저 실탄박스에 든거 그대로 돌려드려야겠어요. -
Aawful
24.12.15 · 220.♡.209.167
저 때 온몸으로 막아낸 분들은 진짜 훈장이라도 드려야… -
호호그와트머글
24.12.15 · 58.♡.140.127
저 사진(탄통)이 추후에 매우 중요한 증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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