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 갔다가 이제 집에 와서 눕습니다
스
스윙고 (116.♡.137.120)
2024년 12월 16일 AM 12:22 · 수정됨(14:12)
조회 1,232 공감 0
어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은 여러모로 잊을수

없는 기억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높은 시민의식도 알수 있었고
수많은 인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오롯이 탄핵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히 느껴졌습니다.
이제 첫 단추를 끼웠다 생각됩니다.
헌법재판소 판결, 정권 재창출, 조국 대표님 사면 복권, 극악 무도한 검찰의 정상화, 언론개혁등 과제가 수없이 많습니다.
체력 안배 잘 해서 이번에 꼭 완성합시다. 꼭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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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16 · 221.♡.34.113
고생하셨습니다. ㅎ -
Ooliva
24.12.16 · 79.♡.1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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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크카카
24.12.16 · 14.♡.64.132
먼곳에서 가시고 고생이 많으셨네요 - 멋
멋진곰티
24.12.16 · 121.♡.240.86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묵묵직함
24.12.16 · 220.♡.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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