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겸공을 이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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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96230991 (112.♡.82.222)

2024년 12월 16일 PM 07:07 · 수정됨(21:44)

조회 1,330 공감 0

겸공구독하고 딴지물건사고 꽃구독하신분들

그 활동들이 목숨걸고 해야하는 행위였군요

짜르르합니다

저 혼자가 아닌, 같이 갈것 같은 다모앙에 동지애를 느낍니다


짜릿해!!!

댓글 (7)

  • ducktalesss

    ducktalesss Lv.1

    24.12.16 · 211.♡.88.162

    겸공멤버쉽
    다뵈삼겹살
    여론조사꽃
    딴지마켓
    겸공몰

    민주주의 군자금
  • 9

    96230991 Lv.1 → ducktalesss 작성자

    24.12.16 · 112.♡.82.222

    소비는 짜릿하게yo
  • 럭키5

    럭키5 Lv.1

    24.12.16 · 125.♡.246.46

    저도 당일 밤에 겸공특보에 딴지건물앞에 계엄군 있는거보고
    나도 이제 며칠내로 잡혀 가겠구나 싶은 생각이 먼저 들면서
    고양이를 누구한테 맞겨야하나 싶은 걱정이 제일 컸습니다 ㅎㅎ
  • 9

    96230991 Lv.1 → 럭키5 작성자

    24.12.16 · 112.♡.82.222

    감동이 있는 삶입니다
  • 걈자걈자

    걈자걈자 Lv.1

    24.12.16 · 172.♡.54.244

    노무현재단
    뉴스타파
    여론조사꽃
    겸공
    민주당
    후원하는데 이게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일이었다니요...
  • 9

    96230991 Lv.1 → 걈자걈자 작성자

    24.12.16 · 112.♡.82.222

    늘그막(?)에 가슴 뛰는 삶을 느낍니다
  • 추적추척

    추적추척 Lv.1 → 걈자걈자

    24.12.16 · 115.♡.85.94

    와우 저랑 비슷하시네요 큰일날뻔 했습니다{emo:onion-01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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