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뒤늦게 듣는데 왜 이렇게 웃깁니까 ㅋㅋ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4년 12월 16일 PM 08:46 · 수정됨(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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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박선원 의원 두 분이서 그 긴박한 상황 이야기를 하시는데
4성 장군 출신이 카드 안쓰고 현금 쓰려는데 30만원 밖에 없는데
그걸 택시비로 썼다고 하니 옆에서 그 귀한 현금을 택시비로 썼냐고 핀잔 주시고,
김병주 의원 자신은 불자라서 다음에 이런일 생기면 절로 들어갈까 싶다고 하니
박선원 의원이 안된다 사람 많은데로 가라...
이렇게 두 분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말을 뒤늦게 이리 듣고 있는데
이게 참 심각한 내용이고 불안 속에서 나오는 말들인데 웃음이 나왔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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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4.12.16 · 175.♡.67.47
??? : 가까이 사는 사람이 더하다니깐~~ -
블블루지
24.12.16 · 219.♡.36.36
박선원 의원은 아침에 잠시 김민석의원 대타로 잠시 출연하다가 나가라고 하자
내가 뭐 일이 없는 사람이 아네요~ 하면서도
대신 유튜브 구독자 30만 넘게 해줘서 참는거라고..
이제 조금은 맘의 여유들이 생기신것 같아서 보기좋습니다. -
시시커먼사각
24.12.16 · 49.♡.218.16
김병주의원 택시비 보태드리러들 갑시다 ㅎ -
푸푸르른날엔
→ 시커먼사각
24.12.16 · 211.♡.94.217
다찼다고 다른 의원 후원 부탁한대요. -
NNeoPD
24.12.16 · 101.♡.140.15
많이 웃겼는데 아직 상황이 종료된 게 아니라 언제든지 다시 불씨가 발화 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솔직히 두렵습니다. -
장장승업
24.12.16 · 211.♡.111.133
택시비 좀 보탰다가 후원 넘쳐서 내년에 해달랍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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