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마끄 (121.♡.52.110)
2024년 12월 16일 PM 10:44 · 수정됨(12. 17. 16:58)
아이들 학원 근처에 있는 시장안에 있는 김밥집이 맛이 좋아서 자주 이용해왔는데 앞으로는 안갈거 같네요. 애들하고 떡볶이 김밥 먹고 있는데 가게 사장이 옆에 있는 70대 할머니하고 자꾸 탄핵해서 나라가 뒤숭숭하니 오죽하면 계엄했겠냐니 그리고 탄핵 하고 민주당이 자꾸 엄한 사람들만 잡아 넣고 있다고 하길래 저 인간들은 내란에 동조한 인간들이라 잡아 쳐넣은거다. 그럼 조국 대표님에게 씌어진 혐의가 뭐냐길래 모른다길래 설명해주고 오죽하면 계엄요? 나나 할머님이나 우리야 이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만 할머님 손자나 내 딸래미들이 예전처럼 야간 통금에 군인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사는게 좋냐고! 막 큰소리 쳤네요.
하여튼 대구 사는 2찍들은 신발끈같은것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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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4.12.16 · 211.♡.50.177
잘 하셨어요!!!! - 2
2024년4월10일
24.12.16 · 121.♡.90.196
누구나 한표
아무나 한표
민주주의 딜레마 입니다 -
CCornerback
24.12.16 · 221.♡.220.26
오죽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싸다구 날리고 '할멈, 제가 오죽하면 싸다구를 날렸겠습니까?' 하면 알아들을까요 -
별별이만든나
24.12.16 · 121.♡.171.226
고생하셨습니다. -
이이웃삼촌
24.12.16 · 121.♡.117.165
아이구 젊은 사람이 사납네...했을듯요.
제가 경험해본 대구경북은 조선시대 노비제가 존재했을 시절, 그리고 일제하 왜놈과 부역자와 노비, 딱 그 시절의 위계질서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은 것 같단 느낌이었습니다. - A
ArkeMouram
24.12.16 · 58.♡.21.219
어차피 그런 사람들이 제대로 음식 만들리가 없습니다. 내가 오죽하면 불량 재료 사용했겠냐라면 자기 양심도 속이고, 남들에게 핑계될 사람들입니다. -
끽끽다거
24.12.16 · 59.♡.98.195
네 맞아요
오죽하면 총들고 국민들 쏴죽이려고 했겠어요?
오죽하면 탱크에 헬기에 북파공작원까지 풀었겠어요? 해버리세요 -
벤벤플러
24.12.16 · 125.♡.199.126
대구는 답이 없는 동네입니다...(이건 지역감정 아닙니다. 그냥 팩트입니다.) -
Aaccountnoh1987
24.12.16 · 39.♡.133.32
작지만 큰일 하십겁니다. 대응 아주 잘하셨네요! 응원합니다! -
미미피키티
24.12.17 · 122.♡.20.19
고생하셨습니다. 2찍들은 사람들 사고방식과 많이 다릅니다. 사람과 대화와 소통이 불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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