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재시도 통과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202.197)

2024년 12월 17일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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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흘 전쯤 혈소판혈장 헌혈을 위해 헌혈의 집에 예약한 시간에 맞춰 들렀습니다.

사전 문진 내용을 확인하며 피 검사를 하는데 결과가 평소와 다릅니다.

 백혈구 수치가 평소보다 낮아서 헌혈이 힘들다고 합니다.


제 생활 리듬은 늘 변함이 없습니다.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하며 헌혈하는 주간에는 기름진 식사도 하지 않고 잠도 푹 자려고 합니다.


문제는 해당 주간에는 윤석열은 내란으로 새벽에 몇 번이고 깨는 걸 반복했다는 게 평소와 다른 점이었다는 거죠.


방금 헌혈 전 피검사를 하니 모든 항목 ok로 나오네요.


결론 : 스트레스는 백혈구 수치를 떨어뜨려서 헌혈에 방해가 된다...

댓글 (2)

  • 민고

    민고 Lv.1

    24.12.17 · 101.♡.71.43

    피가 점성이 높은지 혈장 헌혈 하다가 물 마구 먹으면서 하던 경험이 있어서
    성분 헌혈은 못하겠더라고요
  • 애옼

    애옼 Lv.1

    24.12.17 · 121.♡.17.108

    스트레스는 만악의 근원 맞습니다{emo:onion-023.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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