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벗
벗님 (112.♡.121.35)
2024년 12월 17일 PM 06:07 · 수정됨(19:01)
조회 3,272 공감 0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그러면,
얼른 내란에 책임지고 '하야'를 하든지, '퇴진'을 하셔야죠.

하긴,
애초에 '책임감' 같은 게 '손톱 만큼이라도' 있었으면
그렇게 저녁마다 술을 드시지는 않았겠지요.
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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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2.17 · 58.♡.210.72
윤석열 : 모든 책임은 네가 진다. -
CCrossFit
24.12.17 · 118.♡.113.252
그 보다는 영어 해석이 되나요? -
파파키케팔로
24.12.17 · 218.♡.166.9
???: The buck stops here 명패가 내 책상앞에 있으니까.. 책임은 내 앞에서 다 끝나는거잖아. 나한테는 책임 안오는거잖아[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660031497_hvxMCAwD_b19865f392cd9017c0b5688461b001f021a23b5b.webp] - 9
96230991
→ 파키케팔로
24.12.17 · 106.♡.67.78
검사식 해석법이군요 -
신신촌소년
24.12.17 · 106.♡.8.5
Buck-passing is everywhere... -
랑랑랑마누하
24.12.17 · 222.♡.12.217
영어를 알까요? -
파파키케팔로
→ 랑랑마누하
24.12.17 · 218.♡.166.9
의외로 영어는 잘하더군요. -
동동남아리
24.12.17 · 118.♡.11.33
바이든이 저 선물을 할 때 이미 내란 모의를 알고있지 않았을까요? -
젤젤라스틴
24.12.17 · 89.♡.236.211
저 안에 도청장치 없는지부터 한번 봐라 이 등신아. -
이이름모를잡초야
24.12.17 · 211.♡.163.50
입만 열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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