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25.♡.23.10)
2024년 12월 17일 PM 07:42 · 수정됨(20:28)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넨 문건
'계엄군 사령부가 집행할 재정 자금을 확보' 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적혀있었다는 증언
윤인대 기재부 차관보
“(최 부총리가 국무회의에서 받은 문건 내용이) 계엄 관련해 예비비 등 관련 재정자금을 확보하라는 정도로 기억하고 있다”며 “대부분 재정 관련 이야기였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직전 소집된 국무회의 때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담은 문건이 최 부총리에게 전달
최 부총리는 당시 국무회의에서 쪽지 형태의 문건을 읽지 않은 채 차관보에게 맡겼고 최근 수사기관(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이날 문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일부 공개된 것
...(중략)
다만 최 부총리는 해당 문건은 ‘대통령 지시사항’이 아니라 ‘참고사항’일 뿐이었다고 주장.
그는 “대통령실 실무진이 ‘참고하라’고 준 문건으로 대통령 지시사항이 아니”라며 “당시에 경황도 없었고 제가 이미 계엄에 반대했기 때문에 자료에 대해 관심도 없고 열어볼 의사도 없었다”고 주장.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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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괴 윤석열은 그냥 경고용 소란이었다고 하더니 예비비를 확보하라고 지시요??
국민들 재난지원금 10원도 안주려던 xx가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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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24.12.17 · 182.♡.97.203
"국회에는 경고만 하고, 우리는 따로 모여 수고했다고 회식 하려고 그랬다. " -
PPhotoCraft
24.12.17 · 110.♡.240.213
저 돈으로 또 놀러 나갈 셈 아니었을까요 -
풍풍사재하
24.12.17 · 112.♡.77.163
정말 나라가 망국의 길이네요
지금
비상체제 정상화도 모자를 판인데
부총리급도 이런데
총리가 내란 실행을 몰랐을까요? -
간간이역
24.12.17 · 121.♡.13.174
돈잔치라도 할려고 했을까요? -
폭폭풍의눈
24.12.17 · 220.♡.208.227
저거 챙겨서 검새들 봉투나눠줬겠죠 -
AARobin
24.12.17 · 211.♡.201.141
국무회의 참석자는 이유불문 내란공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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