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롯데리아 갈거였으면...가까운데 가도 되었을텐데...
불의정령

Lv.1 불의정령 (58.♡.25.12)

2024년 12월 18일 AM 09:20 · 수정됨(09:42)

조회 771 공감 0

과천경마장 롯데리아가 있는데...왜 상록수점까지 갔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여긴 정말 조용해서 (평일기준) 모의하기 딱이었을거 같은데...(오히려 그래서 안간듯)

심지어 17:00 에 폐점..(운영시간 09:00~17:00)


댓글 (5)

  • gaiago

    gaiago Lv.1

    24.12.18 · 118.♡.65.250

    조용하니까 안간것 아닙니까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24.12.18 · 115.♡.89.202

    조용하면 다 들리잖아요. 시끄러운 군중 내에서 자기들끼리 속삭이는 걸 원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 볼일 보거나 예를 들어 치질치료 할 겸 거기 근처 들렸는데 간 김에 작당모의 한 걸 수도 있죠.
  • 보리앙

    보리앙 Lv.1

    24.12.18 · 59.♡.2.209

    부적절한 만남은 근처라면 아는 사람 만날지도 몰라서 일부러 멀리 가서 보기도 하죠..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12.18 · 121.♡.122.153

    불륜 얘기 정도면 동네 개인카페 가서 맘껏 떠들어도 되겠지만 계엄 계획이면 적당히 시끄러운데서 해야죠. 인간의 자체 노캔 기능으로 다른 사람들 대화는 잘 안들리고 도청 등도 어려운 그런 적당히 시끄러운 곳을 고른건 상당히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그 상대가 대한민국 국민이었다는게 멍청한 선택이었을 뿐이고요.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4.12.18 · 59.♡.162.197

    그냥 집가까운곳이다 뭐 이런거 아니었을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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