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탄핵때 시원시원 했던 검찰은 신기루였군요
읍
읍읍 (172.♡.186.199)
2024년 12월 18일 AM 10:57 · 수정됨(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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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정국이 시작되고
검찰발 소스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는 가씹꺼리가 매일같이 언론에서 쏟아졌고,
또 각종 관련자들 시원하게 수사 밀어붙이고 했던게.. 이제사 보니 윤썩 저인간의 그냥 본인이 믿으면 그뒤론 맞든 틀리든 빠꾸없이 밀어붙이는 저 성정 때문이었던것 같군요.
그런데 지금 이순간엔, 우리쪽에 윤썩이같은 성향의 공수처 인원이 좀 필요한것 같은데... 진짜 답답해 죽겠네요.
댓글 (7)
- 돌
돌고기
24.12.18 · 58.♡.249.170
검찰의 내로남불이죠. 윤돼지가 검찰수장이니 검사동일체라는 망상에 젖어서 보호중이죠. -
배배불뚝이아저씨
24.12.18 · 222.♡.55.158
박근혜때도 대통령실 압색 못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거 하나 없어요
박근혜도 결과적으로 탄했되었어도 국민들한테 수사내용을 통해 진짜 원초적으로 드러닐 세월호같은 엄청난 죄들은 묻혔죠
그때나 지금이나 검찰은 한결같아요
강력한 수사 의지를 가진 오랫동안 검증되어온 특별검사만이 희망을 줄겁니다. - L
lioncats
24.12.18 · 122.♡.172.80
그때 명박이파가 그네파 몰아낼 기회였고 굥도 명박이 쪽이였으니까요 -
사사막여우
24.12.18 · 223.♡.179.59
그 시원시원했던게
'언플' 덕분이었죠.
검찰이 언플해주면
기레기들 신나서 볼륨 높이고.
지금 답답한 건
검찰이 내란공범이고
경찰 수장이 내란공범으로 구속되고
범죄 축소를 위해서
엉뚱한 언플을 하고,
기레기들도 같은 공범이라 입 쳐닥고 있는게 크죠. -
근근두운
24.12.18 · 220.♡.122.218
자기 복수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18 · 106.♡.69.20
노무현 대통령 시절 이미 검레기들의 하늘높은줄 모르던 거만함과 권위의식이 드러났죠..
오죽 했으면 노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라는 말을 했을지.. -
Mmonarch
24.12.18 · 211.♡.113.31
본인들의 지위 유지가 목적이죠.
대통령이 맛탱이 가면 시원하게 처리해주는 청량감을 주고, 본인들이 관리 가능한 대안을 찾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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